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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가구공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外

남양주 가구공장서 불‥3시간 만에 진화 外
입력 2011-04-06 06:43 | 수정 2011-04-0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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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가구공장에서 난 불이 3시간 넘게 계속됐습니다.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는데요.

    사건사고 소식 임경아 기자입니다.

    ◀VCR▶

    빨간 불길을 향해
    소방관들이 열심히 물을 뿌려보지만,
    불길이 쉽게 잡히지 않습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의
    한 가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전체로 번져
    소방서 추산 1억여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2층 환풍기 근처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직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젯밤 9시쯤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는
    1년 동안 비어 있던 식당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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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무리의 고등학생들이
    병원으로 줄지어 들어갑니다.

    15살 박 모 군 등 4명은
    지난달 24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강서구와 영등포 일대
    병원 20여 곳을 돌며
    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주로 새벽 시간을 틈타
    환자와 보호자의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 것으로 보고 추가 범행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

    서울 광진경찰서는
    호텔 카지노에서 사기도박을 벌이며
    거액을 챙긴 혐의로
    53살 장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은 지난해
    서울의 한 카지노 도박장에서
    딜러의 카드를 잠시 빼돌려
    순서를 모두 외운 뒤
    거액을 베팅하는 수법으로
    4차례에 걸쳐 89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경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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