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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전문 공연장 '올림픽 홀' 개관

김재용 기자 기사입력 2011-06-23 06:35 최종수정 2011-06-23 10:25
◀ANC▶

국내 최초의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콘서트하기에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큰 강당이나 체육시설 이런 데 서야 했던 음악인들, 또 관객들한테는 아주 반가운 소식이 되겠습니다.

김재용 기자가 안내하겠습니다.

◀VCR▶

새로 문을 연 '올림픽 홀'은
그동안 테니스장으로
사용해 왔던 곳입니다.

여기에 70억 원을 들여
좌석 2천450석 규모의
대형 대중음악 전문공연장을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디밴드를 위한
240석 규모의 소공연장과
대중음악 역사 상설 전시관,
음악 교육시설도 함께 들어섰습니다.

이런 공연장이 들어서면서
국내 대중문화 산업이
활성화 될 것으로
정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 정병국 장관/문화체육관광부
"우리의 대중음악의 장르를
다양하게 육성해 나가기 위해서
인디음악의 전용 공연장으로
만들었고...
지금 한창 뜨고 있는 케이팝의
전세계화를 지속적으로
정부에서 만들어가겠다."

여기에선 예비 한류 스타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특히 케이팝 해외 진출을
더 늘리기 위해
정부가 주도하는 연구기관도
만들기로 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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