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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상어와 함께 수영? '가장 무서운 수영장'/치어리더 눈으로 본 경기장 外

[와글와글 인터넷] 상어와 함께 수영? '가장 무서운 수영장'/치어리더 눈으로 본 경기장 外
입력 2011-12-07 07:56 | 수정 2011-12-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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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와글와글 인터넷입니다.

    간 큰 사람만 갈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수영장이 화제라네요.

    ◀ANC▶

    어떻게 생긴 곳이기에 그런 걸까요.

    함께 보시죠.

    ◀VCR▶

    미국 동부 플로리다와 쿠바 사이에 있는 나라죠.

    바하마 한 호화 리조트 수영장입니다.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오면 상어 보이시죠.

    이 상어가 있는 수족관을 지나야 수영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높은 슬라이드와 상어 수족관 사이에는 50센티미터 두께의 유리벽으로 분리돼 있는데 직접 경험한다면 오싹하겠죠.

    다음은 브라질에 있는 14층 높이의 워터 슬라이드입니다.

    높이도 높이지만 수직에 가까운 각도 보세요.

    마지막으로 만나볼 곳 입니다.

    저런 곳에서 수영을 한다고요?

    네. '악마의 수영장'으로 불리는 곳입니다.

    짐바브웨 있는 수영장인데요.

    폭포의 110 미터 꼭대기에 있습니다.

    눈앞에 절벽인데 거침없이 물에 뛰어들고선 사람들 표정은 여유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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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어리더의 눈으로 본 미식축구 경기장은 어떤 모습일까요.

    건장한 남학생들을 밟고 올라서는 치어리더.

    위로 던졌죠.

    새처럼 날아 한 바퀴 돌더니 남학생의 팔에 떨어지죠!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 분주한 경기장의 모습 이색적인데요.

    치어리더는 또다시 공중에 던져졌다, 착지했다 정신이 없네요. 서커스 같죠.

    이건 치어리더가 카메라를 직접 달고 찍은 건데 제가 실제로 응원을 하는 치어리더가 된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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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합창단입니다.

    쇼핑몰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노래를 부릅니다.

    시작도 전에 무대가 무너지죠.

    청소년들도 바닥에 주저앉고 놀란 표정이지만 이내 웃음을 되찾죠!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입은 학생은 아무도 없었고 해프닝 이후에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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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가 장난기가 발동합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몸을 숨기죠.

    문을 열고 나온 주인. 어리둥절해 합니다.

    꼬마는 좀 더 과감해집니다.

    벨을 누르고 쾅쾅 문까지 두드리죠.

    문을 열고 나오는 주인.

    역시 눈치를 채지 못하고 고개만 갸우뚱 갸우뚱대네요.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행인.

    순간, 문이 열리면서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상상되시죠.

    주인이 행인을 주먹을 날립니다.

    진짜 범인은 코앞에 둔 채 애꿎은 남성이 봉변을 당하죠.

    등잔 밑이 어두운 분이시네요.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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