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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
코스피 나흘 만에 반등‥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코스피 나흘 만에 반등‥뉴욕증시 혼조세 마감
입력
2012-08-29 18:09
|
수정 2012-08-29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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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초 주춤했던 코스피가 나흘 만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약 넉 달 반 만에 500선을 넘어서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2.21포인트 상승한 1928.54포인트를, 코스닥지수는 5.79포인트가 오른 505.32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엇갈린 경제지표와 잭스널미팅을 앞둔 관망세 속에 밤사이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 개장 초에는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폭을 점차 키웠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월요일 급락한 이후 이틀째 반등에 나섰고 LG전자와 제일모직, 현대글로비스가 3~5%의 강세를 시현했습니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IT부품과 모바일게임, 풍력 관련주가 크게 오르며 시장 대비 선전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3원 내린 1133.4원에 마감됐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약 넉 달 반 만에 500선을 넘어서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2.21포인트 상승한 1928.54포인트를, 코스닥지수는 5.79포인트가 오른 505.32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엇갈린 경제지표와 잭스널미팅을 앞둔 관망세 속에 밤사이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코스피 개장 초에는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기관의 매수에 힘입어 상승폭을 점차 키웠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지난 월요일 급락한 이후 이틀째 반등에 나섰고 LG전자와 제일모직, 현대글로비스가 3~5%의 강세를 시현했습니다.
한편 코스닥 시장에서는 IT부품과 모바일게임, 풍력 관련주가 크게 오르며 시장 대비 선전했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어제보다 3.3원 내린 1133.4원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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