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정혜경 캐스터
정혜경 캐스터
[날씨] 쾌적한 어린이날‥다소 강한 바람
[날씨] 쾌적한 어린이날‥다소 강한 바람
입력
2012-05-04 21:37
|
수정 2012-05-04 22:00
재생목록
어린이날인 내일은 여름이 시작된다는 절기 입하이기도 하죠.
하지만 절기와는 달리 내일부터 더위는 수그러들겠습니다.
서울지방 기준으로 오늘이 25.7도에서 내일 24도, 모레는 21도까지 떨어져 아이들과 나들이 하시기에 쾌적하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10도 가까이 떨어지겠으니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또 모레까지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를 하셔야겠고요.
내일 오후 강원 영동지방은 소나기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후부터 강원도를 중심으로 소나기구름이 머물고 있는데요.
지금은 차츰 약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겠고 북쪽에서 차츰 선선한 공기가 밀려와서 달아올랐던 대지를 식혀주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24도, 청주 25도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
경북지방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 기온은 다소 낮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더운 곳이 많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에서 높게 일다가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고요.
봄다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절기와는 달리 내일부터 더위는 수그러들겠습니다.
서울지방 기준으로 오늘이 25.7도에서 내일 24도, 모레는 21도까지 떨어져 아이들과 나들이 하시기에 쾌적하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서 10도 가까이 떨어지겠으니 감기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또 모레까지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도 유의를 하셔야겠고요.
내일 오후 강원 영동지방은 소나기 가능성도 있습니다.
오후부터 강원도를 중심으로 소나기구름이 머물고 있는데요.
지금은 차츰 약해지고 있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겠고 북쪽에서 차츰 선선한 공기가 밀려와서 달아올랐던 대지를 식혀주겠습니다.
내일 중부지방 아침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기온 서울 24도, 청주 25도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지방은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고요.
경북지방 기온은 크게 오르겠습니다.
남부지방 기온은 다소 낮겠지만 그래도 여전히 더운 곳이 많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에서 높게 일다가 차츰 낮아지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겠고요.
봄다운 날씨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