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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류의성 기자

[사건사고] 위그선 추락‥4명 사상 外

[사건사고] 위그선 추락‥4명 사상 外
입력 2012-07-08 20:48 | 수정 2012-07-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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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수면 위를 낮게 날아가는 비행선박인 위그선이 오늘 낮에 추락해, 한 명이 숨지고 세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류의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바다에 추락한 위그선이 반파된 채 떠 있습니다.

    오늘 낮 12시 쯤 경남 남해군 향기도 남쪽 2.2km 해상에서 위그선이 추락해, 조종사 47살 이 모 씨가 숨지고 외국인 기술자 3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사고가 난 위그선은 국내 업체가 제작해 최근 여러 차례 시험비행을 해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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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이 난 승용차에 소방대원들이 접근해 진화 작업을 벌입니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서 길가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에 불이 났습니다.

    이에 앞서 새벽 3시 반과 5시에도 인근 보문동에서도 차량이 전소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주변에서 타버린 신문지가 발견된 점을 미뤄 동일인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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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급출동한 소방항공대 헬기가 부상당한 남성을 끌어올립니다 .

    오늘 오전 7시쯤 서울 불암산 절벽에서 19살 민 모 군이 발을 헛디뎌 10여m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민 군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는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MBC뉴스 류의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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