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창훈 기자
김창훈 기자
민주 전대 D-5‥이해찬-김한길 치열한 장외공방
민주 전대 D-5‥이해찬-김한길 치열한 장외공방
입력
2012-06-04 07:53
|
수정 2012-06-0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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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당대표 경선에서 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해찬 김한길 후보가 상대 후보를 네거티브 공격의 진원지로 지명하며 치열한 장외공방을 벌였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특정인의 선거운동 전략 때문에 정책토론이 실종됐다며 남은 토론회와 당대표 선출대회를 당의 비전을 토론하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김한길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는 특히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관리에 대해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이해찬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특정인의 선거운동 전략 때문에 정책토론이 실종됐다며 남은 토론회와 당대표 선출대회를 당의 비전을 토론하는 생산적인 시간으로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김한길 후보도 기자회견을 열고 흑색선전과 인신공격은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는 특히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의 경선관리에 대해 더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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