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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서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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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英 해리왕자 누드파티 사진 퍼져/세계 최고령 판다 '바오바오' 사망 外
[이 시각 세계] 英 해리왕자 누드파티 사진 퍼져/세계 최고령 판다 '바오바오' 사망 外
입력
2012-08-23 07:47
|
수정 2012-08-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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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서영 리포터 ▶
이 시각 세계입니다.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여성들과 누드파티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해리의 나체 사진이 급속히 퍼지고 있어 왕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VCR▶
미국의 한 연예매체가 지난 주말 해리 왕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누드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하며 나체사진을 실었는데요.
미국을 방문한 해리 왕자가 호텔에서 만난 여성들을 방으로 초대했고 이들과 옷을 벗으며 게임을 즐기는 등 파티를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왕실은 이에 대해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리는 과거 대마초 흡입과 나치 제복 착용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는데요.
누드사진이 유포되면서 왕실은 해리 왕자문제로 또다시 곤혹스럽게 됐습니다.
=============================
버스가 도로 난간을 이탈한 채 옆으로 쓰러져 있습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의자는 바닥을 뒹구는데요~
독일입니다.
남부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어린이 30여 명이 탄 버스가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속력을 제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황서영 리포터 ▶
독일 베를린에선 출근길 기차가 탈선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기차엔 5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이 가운데 5명이 부상했습니다.
◀VCR▶
올해 34살로, 세계 최고령을 자랑하던 판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1978년 중국에서 태어난 수컷 판다 '바오바오'인데요.
냉전시대, 중국이 서독에 선물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당시 암컷 판다와 함께 기증됐지만, 암컷은 지난 1984년 죽었습니다.
이후, 런던동물원에 임대되기도 했지만 자손을 남기지는 못했는데요~
베를린동물원 측은 "바오바오가 최근 몇 달 새 눈에 띄게 건강이 나빠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
런던 장애인올림픽이 오는 29일 개막하는데요.
영국 웨일스 지방의 스노든 산에서 첫 성화에 불이 밝혀졌습니다.
불이 켜지는 순간, 사람들이 환호성을 내뱉는데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도 함께 자리를 빛내 런던 장애인올림픽의 첫 출발을축하했습니다.
성화봉송은 영국 현지시각으로 24일 런던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
케냐 동남부 지역에서 두 마을 주민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50여 명이 숨졌습니다.
양쪽 마을 주민들은 가축을 방목할 초지 때문에 싸움을 벌인건데, 대부분의 희생자가 여성과 어린이였습니다.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두 마을의 충돌이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당국은 사고가 난 곳에 군인을 파견했습니다.
=============================
당나귀에 타고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나귀에 앉은 채, 시선은 태블릿 PC를 향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스라엘의 한 관광지에 등장한 모습입니다.
당나귀 목, 작은 주머니 속에 와이파이가 들어있어서 당나귀에 올라타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한 건데요~
공짜 당나귀 무선 인터넷은 반경 50미터 안에서 최대 5명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 황서영 리포터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 되고 있지만, 동물을 타면서 인터넷을 하는 이색방법에 관광객들은 생소하면서도 재밌다는 반응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이 시각 세계입니다.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여성들과 누드파티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해리의 나체 사진이 급속히 퍼지고 있어 왕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VCR▶
미국의 한 연예매체가 지난 주말 해리 왕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누드파티를 벌였다고 보도하며 나체사진을 실었는데요.
미국을 방문한 해리 왕자가 호텔에서 만난 여성들을 방으로 초대했고 이들과 옷을 벗으며 게임을 즐기는 등 파티를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영국 왕실은 이에 대해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해리는 과거 대마초 흡입과 나치 제복 착용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있는데요.
누드사진이 유포되면서 왕실은 해리 왕자문제로 또다시 곤혹스럽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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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도로 난간을 이탈한 채 옆으로 쓰러져 있습니다.
사고의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의자는 바닥을 뒹구는데요~
독일입니다.
남부지역의 한 고속도로에서 어린이 30여 명이 탄 버스가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속력을 제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는데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황서영 리포터 ▶
독일 베를린에선 출근길 기차가 탈선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기차엔 50여 명이 타고 있었는데요.
이 가운데 5명이 부상했습니다.
◀VCR▶
올해 34살로, 세계 최고령을 자랑하던 판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1978년 중국에서 태어난 수컷 판다 '바오바오'인데요.
냉전시대, 중국이 서독에 선물해 화제가 됐었습니다.
당시 암컷 판다와 함께 기증됐지만, 암컷은 지난 1984년 죽었습니다.
이후, 런던동물원에 임대되기도 했지만 자손을 남기지는 못했는데요~
베를린동물원 측은 "바오바오가 최근 몇 달 새 눈에 띄게 건강이 나빠졌으며 정확한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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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장애인올림픽이 오는 29일 개막하는데요.
영국 웨일스 지방의 스노든 산에서 첫 성화에 불이 밝혀졌습니다.
불이 켜지는 순간, 사람들이 환호성을 내뱉는데요.
런던올림픽 조직위원장도 함께 자리를 빛내 런던 장애인올림픽의 첫 출발을축하했습니다.
성화봉송은 영국 현지시각으로 24일 런던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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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동남부 지역에서 두 마을 주민 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50여 명이 숨졌습니다.
양쪽 마을 주민들은 가축을 방목할 초지 때문에 싸움을 벌인건데, 대부분의 희생자가 여성과 어린이였습니다.
부상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두 마을의 충돌이 확산되는 걸 막기 위해 당국은 사고가 난 곳에 군인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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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에 타고 인터넷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당나귀에 앉은 채, 시선은 태블릿 PC를 향하고 있는데요~
최근 이스라엘의 한 관광지에 등장한 모습입니다.
당나귀 목, 작은 주머니 속에 와이파이가 들어있어서 당나귀에 올라타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한 건데요~
공짜 당나귀 무선 인터넷은 반경 50미터 안에서 최대 5명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 황서영 리포터 ▶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인터넷 사용이 보편화 되고 있지만, 동물을 타면서 인터넷을 하는 이색방법에 관광객들은 생소하면서도 재밌다는 반응입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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