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조윤미 기자
조윤미 기자
[사건사고] 술에 취해 몸에 시너 뿌리고 분신 外
[사건사고] 술에 취해 몸에 시너 뿌리고 분신 外
입력
2012-11-10 07:49
|
수정 2012-11-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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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한 40대 남성이 노래방 여종업원을 불러달라며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했습니다.
불을 끄려던 노래방 업주도 함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조윤미 기자입니다.
◀VCR▶
건물 한쪽이 환하게 밝아지고, 불길에 휩싸인 남성이 황급히 뛰쳐나옵니다.
가까스로 불을 끈 남성이 웃옷을 벗고 걸어 들어갑니다.
변을 당한 건 경기도 일산의 한 노래방 업주인 48살 김 모 씨.
어젯밤 10시쯤, 손님 49살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자기 몸에 시너를 뿌리고 업주 김 씨에게 달려든 겁니다.
◀SYN▶ 김동래/경기도 일산
"그 사람이 술 먹고 신나를 들고 들어와서 여기서 뿌렸다고 그러더라고."
두 사람은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님 김 씨는 노래방 여종업원에게 수차례 전화했지만 업주 김 씨가 바꿔주지 않은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어젯밤 10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지수면 51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젯밤 9시 반쯤에는 경남 진주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2대와 화물차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1살 성 모 씨와 58살 손 모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MBC뉴스 조윤미입니다.
한 40대 남성이 노래방 여종업원을 불러달라며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했습니다.
불을 끄려던 노래방 업주도 함께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조윤미 기자입니다.
◀VCR▶
건물 한쪽이 환하게 밝아지고, 불길에 휩싸인 남성이 황급히 뛰쳐나옵니다.
가까스로 불을 끈 남성이 웃옷을 벗고 걸어 들어갑니다.
변을 당한 건 경기도 일산의 한 노래방 업주인 48살 김 모 씨.
어젯밤 10시쯤, 손님 49살 김 모 씨가 술에 취한 채 자기 몸에 시너를 뿌리고 업주 김 씨에게 달려든 겁니다.
◀SYN▶ 김동래/경기도 일산
"그 사람이 술 먹고 신나를 들고 들어와서 여기서 뿌렸다고 그러더라고."
두 사람은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손님 김 씨는 노래방 여종업원에게 수차례 전화했지만 업주 김 씨가 바꿔주지 않은 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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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0시 반쯤 경남 진주시 지수면 51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 누전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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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9시 반쯤에는 경남 진주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2대와 화물차가 잇따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1살 성 모 씨와 58살 손 모 씨 등 2명이 숨졌습니다.
MBC뉴스 조윤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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