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창훈 기자
김창훈 기자
美 지하철 한인 살해범, 고의 살인 혐의 기소
美 지하철 한인 살해범, 고의 살인 혐의 기소
입력
2012-12-21 06:42
|
수정 2012-12-21 07:25
재생목록
미국 뉴욕의 지하철역에서 한기석 씨를 떠밀어 열차에 치여 숨지게 한 30살 나임 데이비스가 '고의 살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맨해튼 형사법원의 멜리사 잭슨 판사는 데이비스에게 이같이 통보하고 다음 공판일인 다음 달 15일까지 보석을 불허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지난 3일 낮 12시 반쯤 맨해튼 49번가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달려오는 열차 앞으로 한 씨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맨해튼 형사법원의 멜리사 잭슨 판사는 데이비스에게 이같이 통보하고 다음 공판일인 다음 달 15일까지 보석을 불허했습니다.
데이비스는 지난 3일 낮 12시 반쯤 맨해튼 49번가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달려오는 열차 앞으로 한 씨를 밀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