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강민구 기자
강민구 기자
국립암센터서 자궁근종 제거 수술 중 50대 女 사망
국립암센터서 자궁근종 제거 수술 중 50대 女 사망
입력
2013-03-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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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0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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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2시쯤, 경기도 고양시 마두동 국립암센터에서 자궁 근종 제거 수술을 받던 50살 이 모 씨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전 9시부터 전신마취 상태로 수술을 받던 중 숨졌고, 경찰은 이 씨의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병원 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어제 오전 9시부터 전신마취 상태로 수술을 받던 중 숨졌고, 경찰은 이 씨의 사망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고, 병원 측의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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