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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기자
박영훈 기자
목포대 간호학과 전원 국가시험 합격‥인력유출 우려
목포대 간호학과 전원 국가시험 합격‥인력유출 우려
입력
2013-02-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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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2-1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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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간호학과 첫 번째 졸업 예정자 34명 가운데 군입대 예정자 2명을 제외한 전원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해 취업이 확정됐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간호사 수급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수도권 등 타지역에 취업한 비율이 전체의 60%를 넘어 지난 2009년 학과 신설 당시 제기됐던 우수 간호 인력의 외지 유출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
그러나 지역 내 간호사 수급이 불안정한 상태에서 수도권 등 타지역에 취업한 비율이 전체의 60%를 넘어 지난 2009년 학과 신설 당시 제기됐던 우수 간호 인력의 외지 유출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목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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