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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기자
이승용 기자
"전두환 장남, 천문학적 액수 명화 보유"
"전두환 장남, 천문학적 액수 명화 보유"
입력
2013-06-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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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6-20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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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 씨가 천문학적 액수에 해당하는 명화를 보관한 수장고를 보유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신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술계 쪽 첩보"라며 경기도 오산 근처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내외 화가들이 그린 명화들이 있는 전재국씨의 수장고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교안 법무장관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검찰 집행팀에서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미술계 쪽 첩보"라며 경기도 오산 근처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내외 화가들이 그린 명화들이 있는 전재국씨의 수장고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황교안 법무장관은 "처음 듣는 얘기"라며 검찰 집행팀에서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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