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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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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아저씨' 김능환 前대법관 결국 로펌으로
'편의점 아저씨' 김능환 前대법관 결국 로펌으로
입력
2013-08-2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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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8-2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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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을 지내고도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해 화제가 됐던 김능환 전 대법관이 다음 주부터 법무법인 율촌에서 변호사로 일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전 대법관은 "편의점 일은 아내를 돕는 일로, 가족 생계를 유지하는 데 한계가 왔다고 생각했다"며 "정치권에 나오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불식시킬 필요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법관은 지난해 대법관 퇴임 후 6개월 동안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해왔습니다.
김 전 대법관은 "편의점 일은 아내를 돕는 일로, 가족 생계를 유지하는 데 한계가 왔다고 생각했다"며 "정치권에 나오는 것 아니냐는 오해를 불식시킬 필요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 전 대법관은 지난해 대법관 퇴임 후 6개월 동안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서 일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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