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임명현 기자
임명현 기자
'노익장' 이병규, 10연타석 안타 신기록
'노익장' 이병규, 10연타석 안타 신기록
입력
2013-07-10 20:52
|
수정 2013-07-10 21:15
재생목록
◀ANC▶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이병규 선수가 10연타석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통산 최다 연타석 안타인데요.
임명현 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어제까지 9타석 연속 안타를 몰아치며 노익장을 과시한 이병규 선수,
NC의 돌아온 에이스 손민한을 상대로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지, 이병규의 첫 타석에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이병규는 손민한의 초구를 노려쳐 우전안타를 뽑아내며 대기록을 기다린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지난 3일 연타석 안타 행진에 시동을 건 이병규는 넥센전에서 4타수 4안타를 치며 최고령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했고요.
부상으로 두 경기를 쉬고 다시 나온 어제 경기에서도 4타수 4안타를 몰아친데 이어 오늘 경기에서까지 안타를 쳐내며 지난 2004년 김민재 선수가 기록했던 9경기 연타석 안타 기록을 깼습니다.
이병규는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선 1루수 앞 땅볼로 물러서며 신기록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대선배의 대기록에 자극받은 LG는 오늘도 신바람을 내고 있습니다.
=============================
대구에선 선두 삼성이 SK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어제 SK에 대패하며 2위 넥센에 반게임차까지 쫓겼던 삼성은 1회말 박한이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석 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넥센과 롯데, 두산과 한화는 예측불허의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명현입니다.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이병규 선수가 10연타석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프로야구 통산 최다 연타석 안타인데요.
임명현 기자 전해주시죠.
◀VCR▶
네 어제까지 9타석 연속 안타를 몰아치며 노익장을 과시한 이병규 선수,
NC의 돌아온 에이스 손민한을 상대로 신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지, 이병규의 첫 타석에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이병규는 손민한의 초구를 노려쳐 우전안타를 뽑아내며 대기록을 기다린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지난 3일 연타석 안타 행진에 시동을 건 이병규는 넥센전에서 4타수 4안타를 치며 최고령 사이클링히트를 달성했고요.
부상으로 두 경기를 쉬고 다시 나온 어제 경기에서도 4타수 4안타를 몰아친데 이어 오늘 경기에서까지 안타를 쳐내며 지난 2004년 김민재 선수가 기록했던 9경기 연타석 안타 기록을 깼습니다.
이병규는 3회말 두번째 타석에선 1루수 앞 땅볼로 물러서며 신기록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대선배의 대기록에 자극받은 LG는 오늘도 신바람을 내고 있습니다.
=============================
대구에선 선두 삼성이 SK에 앞서가고 있습니다.
어제 SK에 대패하며 2위 넥센에 반게임차까지 쫓겼던 삼성은 1회말 박한이의 적시타와 상대 실책을 묶어 석 점을 뽑아내며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넥센과 롯데, 두산과 한화는 예측불허의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명현입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