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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윤 기자
윤지윤 기자
"대덕특구 창조경제 허브로"…한국 과학기술 비전 제시
"대덕특구 창조경제 허브로"…한국 과학기술 비전 제시
입력
2013-11-29 20:55
|
수정 2013-11-2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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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이 기념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어떤 비전이 제시됐는지 윤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선으로 전력을 송신받아 불을 밝히는 차세대 감성 OLED 조명기기.
박 대통령은 차세대 감성 OLED 조명기기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고 받았습니다.
◀SYN▶ 박근혜 대통령
"잘 하면 아주 굉장히 큰 시장이 생기겠습니다."
움직이는 로봇 동물과 클라우드 가상 데스크탑 등 우리 기술로 만든 첨단제품들도 소개됐습니다.
창조경제의 핵심은 과학기술이라고 밝힌 박 대통령은 대덕 특구가 정부출연기관의 미활용 특허를 일반에 공개하고 응용기술을 제공하는 거점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YN▶ 박근혜 대통령
"중소ㆍ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중점 지원해 대덕특구를 중소ㆍ중견기업의 R&D 전진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 과학기술 인재를 키우는 카이스트에서는 IT기술이 융합된 교육기자재 제품을 시연하면서 젊은 과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과학기술인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금을 확대하고, 유공자 예우 법률을 제정하는 등 처우와 복지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윤지윤입니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끈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이 기념행사에 참석했는데요.
어떤 비전이 제시됐는지 윤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선으로 전력을 송신받아 불을 밝히는 차세대 감성 OLED 조명기기.
박 대통령은 차세대 감성 OLED 조명기기의 상용화 가능성을 보고 받았습니다.
◀SYN▶ 박근혜 대통령
"잘 하면 아주 굉장히 큰 시장이 생기겠습니다."
움직이는 로봇 동물과 클라우드 가상 데스크탑 등 우리 기술로 만든 첨단제품들도 소개됐습니다.
창조경제의 핵심은 과학기술이라고 밝힌 박 대통령은 대덕 특구가 정부출연기관의 미활용 특허를 일반에 공개하고 응용기술을 제공하는 거점이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SYN▶ 박근혜 대통령
"중소ㆍ중견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중점 지원해 대덕특구를 중소ㆍ중견기업의 R&D 전진기지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어 과학기술 인재를 키우는 카이스트에서는 IT기술이 융합된 교육기자재 제품을 시연하면서 젊은 과학자들을 격려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과학기술인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연금을 확대하고, 유공자 예우 법률을 제정하는 등 처우와 복지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MBC뉴스 윤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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