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윤지윤 기자
윤지윤 기자
朴대통령, 바이든 美부통령 접견…방공구역 확대논의
朴대통령, 바이든 美부통령 접견…방공구역 확대논의
입력
2013-12-06 20:14
|
수정 2013-12-0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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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불안한 동북아 정세 속에 방한한 바이든 미국 부통령을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만났습니다.
우리의 방공식별구역 확대문제, 또 한일관계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지윤 기자입니다.
◀VCR▶
박근혜 대통령과 바이든 미 부통령은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확고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SYN▶ 박대통령
"지난 6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한미동맹이 더욱 심화 발전되길 희망합니다."
박 대통령은 방공식별구역과 관련해 주권수호 차원에서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했고, 바이든 부통령은 우리 측의 노력을 평가하면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SYN▶ 조 바이든/미국 부통령(연세대 특별강의)
"우리는 새로운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 작전에도 절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한일관계가 진전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SYN▶ 조 바이든
"두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과 일본이 관계를 개선하고 협력을 확대한다면 더 안정적인 지역이 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일본의 진정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홍원 총리와 면담에서는 우리 정부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참여 의사에 대해 논의했고 바이든 부통령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학 특강에서 북핵 불용 입장을 거듭 밝힌 바이든 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한미연합방위력이 더욱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MBC뉴스 윤지윤입니다.
불안한 동북아 정세 속에 방한한 바이든 미국 부통령을 오늘 박근혜 대통령이 만났습니다.
우리의 방공식별구역 확대문제, 또 한일관계 등을 논의했습니다.
윤지윤 기자입니다.
◀VCR▶
박근혜 대통령과 바이든 미 부통령은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확고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
◀SYN▶ 박대통령
"지난 60년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해서 한미동맹이 더욱 심화 발전되길 희망합니다."
박 대통령은 방공식별구역과 관련해 주권수호 차원에서 확대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설명했고, 바이든 부통령은 우리 측의 노력을 평가하면서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SYN▶ 조 바이든/미국 부통령(연세대 특별강의)
"우리는 새로운 (중국의) 방공식별구역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고, 우리 작전에도 절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바이든 부통령은 한일관계가 진전되길 바란다고 밝혔고.
◀SYN▶ 조 바이든
"두 민주주의 국가인 한국과 일본이 관계를 개선하고 협력을 확대한다면 더 안정적인 지역이 될 것입니다."
박 대통령은 "일본의 진정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홍원 총리와 면담에서는 우리 정부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TPP 참여 의사에 대해 논의했고 바이든 부통령은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학 특강에서 북핵 불용 입장을 거듭 밝힌 바이든 부통령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한미연합방위력이 더욱 강화되는 방향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점을 재확인했습니다.
MBC뉴스 윤지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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