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시현 기자
김시현 기자
월드컵 '죽음의 조'는? 우루과이·이탈리아 포함 D조
월드컵 '죽음의 조'는? 우루과이·이탈리아 포함 D조
입력
2013-12-07 20:14
|
수정 2013-12-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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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그렇다면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죽음의 조는 어딜까요?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우루과이가 속한 D조가 가장 치열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조로 지목됐습니다.
김시현 기자입니다.
◀VCR▶
◀SYN▶
"이탈리아!"
유럽 9개국이 속한 4번 포트에서 2번 포트로 이동한 팀으로 강호 이탈리아가 뽑히자 조추첨장이 술렁입니다.
피파랭킹 7위 이탈리아는 결국 D조를 죽음의 조로 만들었습니다.
D조에는 톱시드인 피파랭킹 6위 우루과이와 '축구 종가'잉글랜드, 그리고 북중미의 복병 코스타리카가 포함됐습니다.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우루과이는 모두 월드컵 정상을 경험한 강팀들로 우승 횟수를 합하면 7차례나 됩니다.
코스타리카 대신 우리나라가 D조에 배정됐다면 1승 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상대들입니다.
또, 개최국 브라질의 A조도 만만치 않습니다.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 등 쟁쟁한 팀들이 모였습니다.
한편 일본은 무난한 조에 편성됐습니다.
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C조에 속했습니다.
그러나 엇비슷한 전력의 팀들이 서로 물고 물릴 경우 또다른 의미의 죽음의 조가 될 수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MBC뉴스 김시현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브라질 월드컵의 죽음의 조는 어딜까요?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우루과이가 속한 D조가 가장 치열할 수밖에 없는 죽음의 조로 지목됐습니다.
김시현 기자입니다.
◀VCR▶
◀SYN▶
"이탈리아!"
유럽 9개국이 속한 4번 포트에서 2번 포트로 이동한 팀으로 강호 이탈리아가 뽑히자 조추첨장이 술렁입니다.
피파랭킹 7위 이탈리아는 결국 D조를 죽음의 조로 만들었습니다.
D조에는 톱시드인 피파랭킹 6위 우루과이와 '축구 종가'잉글랜드, 그리고 북중미의 복병 코스타리카가 포함됐습니다.
이탈리아와 잉글랜드, 우루과이는 모두 월드컵 정상을 경험한 강팀들로 우승 횟수를 합하면 7차례나 됩니다.
코스타리카 대신 우리나라가 D조에 배정됐다면 1승 조차 장담하기 어려운 상대들입니다.
또, 개최국 브라질의 A조도 만만치 않습니다.
크로아티아, 멕시코, 카메룬 등 쟁쟁한 팀들이 모였습니다.
한편 일본은 무난한 조에 편성됐습니다.
콜롬비아, 그리스, 코트디부아르와 함께 C조에 속했습니다.
그러나 엇비슷한 전력의 팀들이 서로 물고 물릴 경우 또다른 의미의 죽음의 조가 될 수도 있다는 평가입니다.
MBC뉴스 김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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