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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새해 첫 날 포근…해돋이는 마스크와 함께

이문정 캐스터 기사입력 2013-12-31 20:48 최종수정 2013-12-31 21:05
새해 첫 해돋이는 대부분 지방에서 구름 사이로 볼 수 있겠습니다.

7시 26분 독도를 시작으로 간절곶 31분, 정동진 38분, 서울에서는 7시46분46초에 환한 해가 뜨겠습니다.

문제는 미세먼지인데요.

이틀째 하늘을 뒤덮고 있는 오염물질이 내일 오전까지는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일출을 보러 가신다면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늘 밤과 내일 낮에는 중부지방에서 약하게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다행히 오고가는 데 큰 불편을 주지는 않겠고요.

추위도 심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지금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뿌연 연무가 끼어 있는데요.

내일 북쪽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간 뒤에는 북서풍이 불면서 차츰 옅어지겠습니다.

하늘에는 가끔 구름이 끼겠습니다.

낮부터 늦은 오후 사이에 중부지방에서는 약하게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요.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건조한 바람이 계속 불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은 정도 예상돼서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동해에서 최고 6m까지 거세게 일겠습니다.

새해 첫 주에도 당분간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이어서 세계 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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