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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임현진 캐스터

[날씨] 아침 추위 절정‥찬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날씨] 아침 추위 절정‥찬바람 불어 체감온도 뚝
입력 2013-01-10 07:59 | 수정 2013-01-10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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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해 뜨는 시간이 조금씩 빨라지고 있죠.

    ◀ANC▶

    벌써부터 하늘이 좀 밝아오고 있습니다.

    ◀ANC▶

    지금 MBC 헬기 서해안고속도로 서서울요금소 상공에 떠 있는데요.

    그러면 바깥의 현재기온 MBC 온도계가 몇 도를 가리키고 있는지 한번 볼까요.

    ◀ANC▶

    임현진 캐스터 전해 주세요.

    ◀VCR▶

    저는 지금 여의도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 이번 추위의 절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옷을 여러 겹 입었는데도 찬바람을 막기에는 약간 부족한데요.

    어제 같은 시각 서울의 기온 영하 10도였는데 지금은 2도 가량 더 떨어져서 영하 12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날이 조금씩 밝아오고 있는데요.

    앞으로 해가 완전히 뜨기 전까지 기온이 더 떨어질 수 있어서 나오실 때는 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지금 호남 서해안지방에는 약하게 눈이 날리고 있습니다.

    또 동해안과 경상도, 전남지방은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불씨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현재기온은 철원 영하 22.5도, 서울 영하 12도까지 떨어졌고 남부지방 전주 영하11도 등 어제보다 2도에서 6도 정도 내려갔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영하 4도, 대구 1도 등으로 어제만큼 춥겠습니다.

    다행히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누그러지겠고요.

    앞으로 다음 주 중반까지는 큰 추위는 없을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여의도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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