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소연 기자
박소연 기자
'초등생과 성관계' 교사, 성관계 제자 더 있다‥충격
'초등생과 성관계' 교사, 성관계 제자 더 있다‥충격
입력
2013-01-15 08:12
|
수정 2013-01-1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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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지난해 말 강릉에서 여자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교사가 구속됐는데요.
이 교사가 현재 여고생인 다른 제자와도 성관계를 가졌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박소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2월 강릉 지역 초등학교 교사 30살 강 모 씨가 6학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미성년자의제 강간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당시 강 씨와 피해 여학생 모두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주장해 사법처리를 둘러싸고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강 교사가 여고생이 된 초등학교 제자와도 성관계를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 A양은 초등학교 은사였던 강 씨를 지난해 4월쯤 만나 6개월간 성관계를 가졌다고 아버지가 경찰에 낸 고소장에서 밝혔습니다.
강 씨가 사랑한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했다는 겁니다.
강 씨가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그리고 초등학교 제자였던 16살 A양과 성관계를 맺은 시점은 작년 4,5월부터 9,10월 까지로 시기적으로 겹치고 숫법도 비슷합니다.
뿐만 아니라 두 여학생 모두 부모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을 수 없는 가정환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A양과 성관계 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는지와 다른 성범죄는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소연입니다.
지난해 말 강릉에서 여자 초등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교사가 구속됐는데요.
이 교사가 현재 여고생인 다른 제자와도 성관계를 가졌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박소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12월 강릉 지역 초등학교 교사 30살 강 모 씨가 6학년 여학생과 성관계를 한 사실이 드러나 미성년자의제 강간혐의로 구속됐습니다.
당시 강 씨와 피해 여학생 모두 '사랑하는 사이'였다고 주장해 사법처리를 둘러싸고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강 교사가 여고생이 된 초등학교 제자와도 성관계를 했다는 폭로가 나왔습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인 A양은 초등학교 은사였던 강 씨를 지난해 4월쯤 만나 6개월간 성관계를 가졌다고 아버지가 경찰에 낸 고소장에서 밝혔습니다.
강 씨가 사랑한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했다는 겁니다.
강 씨가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 그리고 초등학교 제자였던 16살 A양과 성관계를 맺은 시점은 작년 4,5월부터 9,10월 까지로 시기적으로 겹치고 숫법도 비슷합니다.
뿐만 아니라 두 여학생 모두 부모의 보살핌을 충분히 받을 수 없는 가정환경에 처해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A양과 성관계 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는지와 다른 성범죄는 없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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