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재용 기자
김재용 기자
'7번방의 선물' 1천만 관객 돌파‥사상 최고 수익 기록
'7번방의 선물' 1천만 관객 돌파‥사상 최고 수익 기록
입력
2013-02-24 07:08
|
수정 2013-02-24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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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한국영화 사상 여덟 번째 올해에는 처음으로 관객 1,000만 명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저예산 휴먼코미디 장르의 이 영화가 남긴 기록, 김재용 기자가 정리해 봤습니다.
◀VCR▶
◀ EFFECT ▶
"예승아~"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후 32일 만에, 올해엔 처음으로 1천만 관객 관람이라는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INT▶ 조재현/관객
"가족들끼리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게 천만 관객의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역대 한국 영화사상 8번째, 지난해 10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천만 관객을 동원한지 5개월 만입니다.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영화로도 남게 됐습니다.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가운데 가장 적은 순수 제작비 35억원을 들였는데, 누적 매출액이 700억원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SYN▶ 김수현 연구원/영화진흥위원회
"제작비를 절감하면서 정확한 관객을 타겟으로 잡고 기획개발이 조금 더 탄탄하게..."
코미디 영화 처음으로 1천 만 관객을 넘긴 것도 큰 의미로 남습니다.
역대 최대 관객을 동원한 코미디 영화는 '과속 스캔들'로 822만명이 관람했습니다.
영화계는 여세를 몰아 새로운 기록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미스터고 3D', '설국열차' 등 개봉을 기다리는 국산 대작이 많아, 지난해 영화 관객 1억명 돌파에 이어 외화관객 포함 사상 처음으로 영화 관객 2억명 돌파도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영화 7번 방의 선물이 한국영화 사상 여덟 번째 올해에는 처음으로 관객 1,000만 명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저예산 휴먼코미디 장르의 이 영화가 남긴 기록, 김재용 기자가 정리해 봤습니다.
◀VCR▶
◀ EFFECT ▶
"예승아~"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후 32일 만에, 올해엔 처음으로 1천만 관객 관람이라는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INT▶ 조재현/관객
"가족들끼리 많이 오시더라고요. 그게 천만 관객의 요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역대 한국 영화사상 8번째, 지난해 10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1천만 관객을 동원한지 5개월 만입니다.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영화로도 남게 됐습니다.
1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가운데 가장 적은 순수 제작비 35억원을 들였는데, 누적 매출액이 700억원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SYN▶ 김수현 연구원/영화진흥위원회
"제작비를 절감하면서 정확한 관객을 타겟으로 잡고 기획개발이 조금 더 탄탄하게..."
코미디 영화 처음으로 1천 만 관객을 넘긴 것도 큰 의미로 남습니다.
역대 최대 관객을 동원한 코미디 영화는 '과속 스캔들'로 822만명이 관람했습니다.
영화계는 여세를 몰아 새로운 기록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미스터고 3D', '설국열차' 등 개봉을 기다리는 국산 대작이 많아, 지난해 영화 관객 1억명 돌파에 이어 외화관객 포함 사상 처음으로 영화 관객 2억명 돌파도 가능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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