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이승용 기자

'윤창중 사건' 폭로 미시USA "해킹 당했다"

'윤창중 사건' 폭로 미시USA "해킹 당했다"
입력 2013-05-14 06:23 | 수정 2013-05-14 07:42
재생목록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처음 폭로했던 미국 한인 여성 온라인 커뮤니티인 '미시USA'가 해킹 공격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시USA는 게시판을 통해 "불법적인 해킹 시도가 있었다"면서, "심각한 수준의 해킹은 아니었지만, 이로 인해 특정 게시판의 공지사항 글들이 악의적으로 변조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시USA는 이번 해킹과 윤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 사건과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