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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장유진 기자

[사건사고] 제주, 안개로 항공기 운행 차질 外

[사건사고] 제주, 안개로 항공기 운행 차질 外
입력 2013-05-16 06:25 | 수정 2013-05-1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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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어제 제주도 전역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항공기와 선박 운항에 차질이 빚어져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장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승객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집니다.

    어제 제주도에 짙은 안개가 끼면서 제주공항을 드나드는 항공기 142편의 운항이 결항 또는 지연돼 불편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운항이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제주항공기상대 측은 안개가 걷혔기 때문에 항공기와 선박 운항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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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도로 위에 뒤집어져 있습니다.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영등포구의 왕복 4차선 도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54살 이 모 씨가 머리에 중상을 입는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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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도 이어졌습니다.

    어제저녁 6시 반쯤에는 경기 화성시 안녕동의 기계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원자재 납품업체 직원이 공장으로부터 밀린 대금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직원을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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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저녁 9시쯤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인근 컨테이너 등을 태웠습니다.

    MBC뉴스 장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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