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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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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개미허리 비결? 3년간 코르셋 착용!
[와글와글 인터넷] 개미허리 비결? 3년간 코르셋 착용!
입력
2013-06-12 08:45
|
수정 2013-06-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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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록한 허리는 모든 여성들의 동경 대상이죠.
그런데 운동과 다이어트 없이도 개미허리를 가진 여성이 등장해 누리꾼을 경악케 했네요.
모래시계를 연상케 하는 허리를 가진 주인공.
독일 베를린에 사는 올해 24살의 '미셸 코브케'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3년간 코르셋을 착용했더니 60센티미터였던 허리둘레가 약 40센티미터까지 줄어 홀~쭉 해진 건데요.
목표 허리둘레 38센티미터가 될 때까지 코르셋 착용을 멈추지 않을 거라는 '코브케'.
아름다움도 좋지만 부러질 것 같은 허리가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런데 운동과 다이어트 없이도 개미허리를 가진 여성이 등장해 누리꾼을 경악케 했네요.
모래시계를 연상케 하는 허리를 가진 주인공.
독일 베를린에 사는 올해 24살의 '미셸 코브케'입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3년간 코르셋을 착용했더니 60센티미터였던 허리둘레가 약 40센티미터까지 줄어 홀~쭉 해진 건데요.
목표 허리둘레 38센티미터가 될 때까지 코르셋 착용을 멈추지 않을 거라는 '코브케'.
아름다움도 좋지만 부러질 것 같은 허리가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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