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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美 무인항공기 '드론', 항공모함 첫 착륙

[이 시각 세계] 美 무인항공기 '드론', 항공모함 첫 착륙
입력 2013-07-12 08:10 | 수정 2013-07-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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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진희 리포터▶

    미국이 항해 중인 항공모함으로 '드론'을 착륙시키는 실험에 성공했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나 군사 작전을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VCR▶

    항모용 드론 'X-47B'가 서서히 고도를 낮추며 항공모함 '조지 부시' 활주로에 착륙합니다.

    메릴랜드 주의 해군 비행 정거장에서 이륙해 225킬로미터를 비행하고 버지니아 해안에 있던 항공모함에 안착하는 순간인데요.

    이번 이착륙의 성공으로 미국은 공격 목표 지점 인근에 항공모함을 파견해 드론을 출격시키면 세계 어디서든 군사작전을 펼칠 수 있게 됩니다.

    미국 정부는 항모용 드론의 실제 전투현장 투입은 2019년이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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