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김세로 기자
김세로 기자
오후부터 '정상회담 대화록' 이틀째 본격적 추가 검색
오후부터 '정상회담 대화록' 이틀째 본격적 추가 검색
입력
2013-07-20 06:33
|
수정 2013-07-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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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찾기 위해 오늘 여야가 이틀째 추가 검색을 벌입니다.
◀ANC▶
월요일인 모레까지 대화록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상당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세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여야는 오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 대한 이틀째 추가 검색을 벌입니다.
어제 검색 방법과 범위 등을 주로 협의했던 여야는 오늘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검색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검색에는 전산시스템과 문서보안 관련 전문가, 참여정부 인사 등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SYN▶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오늘부터 2~3일간에 걸쳐서 원인이 무엇인지, 없는 것인지 못 찾는 것인지…."
◀SYN▶ 전해철 의원/민주당
"검색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저희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검색은 국가기록원 시스템인 '팜스'로 자료목록들을 다시 검색하고, 참여정부가 넘겼다는 e-지원 시스템도 작동시켜 대화록 본문을 직접 찾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끝내 대화록을 찾지 못할 경우 상당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야 모두 검찰 수사까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재검색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2007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을 찾기 위해 오늘 여야가 이틀째 추가 검색을 벌입니다.
◀ANC▶
월요일인 모레까지 대화록이 발견되지 않을 경우 상당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김세로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여야는 오늘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에 대한 이틀째 추가 검색을 벌입니다.
어제 검색 방법과 범위 등을 주로 협의했던 여야는 오늘은 오후 2시부터 본격적인 검색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검색에는 전산시스템과 문서보안 관련 전문가, 참여정부 인사 등이 동참하고 있습니다.
◀SYN▶ 황진하 의원/새누리당
"오늘부터 2~3일간에 걸쳐서 원인이 무엇인지, 없는 것인지 못 찾는 것인지…."
◀SYN▶ 전해철 의원/민주당
"검색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저희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찾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검색은 국가기록원 시스템인 '팜스'로 자료목록들을 다시 검색하고, 참여정부가 넘겼다는 e-지원 시스템도 작동시켜 대화록 본문을 직접 찾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끝내 대화록을 찾지 못할 경우 상당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야 모두 검찰 수사까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진행되는 재검색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세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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