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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아빠 어디가 일본도 '윤후앓이' 중

[연예투데이] 아빠 어디가 일본도 '윤후앓이' 중
입력 2013-07-20 07:57 | 수정 2013-07-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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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Y N ▶ 윤후
    "우리 아빠는 노래를 잘해요. 반딧불이에요. 밤에는 윙윙 돌아다니고 낮에는 잠만 자요."

    여덟 살 아이답게 삐뚤빼뚤 글씨체로 시를 써내려간 윤후.

    아빠 윤민수를 반딧불이에 비유한 창작시로 폭소를 선사했는데요.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윤후가 이번에는 일본 열도를 홀렸습니다.

    지난달 4일부터 일본의 한류전문채널 KNTV를 통해 아빠어디가가 방송되고 있는데요.

    일본 팬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뜨겁다고 합니다.

    "정말 신선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윤후군 정말 귀여워요."라며 윤후앓이에 빠졌다고 하네요.

    ◀ 김태근 리포터 ▶

    순수한 동심은 국경도 뛰어넘는 거 같죠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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