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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알고 보니 '수다왕'

[연예투데이]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알고 보니 '수다왕'
입력 2013-07-20 07:57 | 수정 2013-07-2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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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근 리포터 ▶

    야구선수 출신 박찬호가 무릎팍도사를 찾았는데요.

    모든 걸 다 가진 것 같은 남자 박찬호, 무슨 고민이 있었을까요?

    ◀VCR▶

    ◀ S Y N ▶박찬호
    "내가 누구였고 누구인지 누굴 지가 궁금해요."

    자신의 미래가 궁금하다는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를 찾은 박찬호.

    먼저 박세리와의 결혼설에 대해 털어놓았는데요.

    당시 두 사람이 결혼했으면 하는 국민적 염원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죠.

    그런데 손주며느리로 박세리가 어떠냐는 기자의 질문을 받은 할아버지께서 "우리 집안을 콩가루 집안으로 안다"고 노발대발 화를 내셨답니다.

    박세리는 절대 안 된다고 반대를 하셨는데, 동성동본이기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이어 선수 시절 에피소드도 공개했습니다.

    동료 선수에게 등에 비누칠을 해 달라고 부탁했다가 동성애자로 오해를 받았던 사연 등 아줌마 못지않은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박찬호의 무궁무진한 수다는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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