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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김태근 리포터

김민국·김민율 '화수분' 연기 도전

김민국·김민율 '화수분' 연기 도전
입력 2013-09-07 07:55 | 수정 2013-09-07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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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 Y N ▶ 성주/민국
    "모르는 애들이에요."
    "아빠 빨리 가자 성동일 아저씨가 짜파구리 해놨대"

    민국 이와 민율이 정말 사랑스럽죠?

    두 꼬마가 아빠와 함께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예능프로그램 <화수분>에서 연기에 도전한 아빠 김성주를 위해 두 아들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 겁니다.

    김성주는 에이핑크 정은지와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해 멜로 연기를 펼쳤는데요.

    민국이와 민율이의 귀여운 모습 아역 연기자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거 같다는 반응입니다.

    ◀ 김태근 리포터 ▶

    한편 <아빠 어디가>에서 친구 특집을 촬영했다고 하는데요.

    다섯 아이들이 어떤 친구들을 데려왔을지 궁금해지네요.

    지금까지 연예투데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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