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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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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박정현, 나가수 최고의 명곡 선정
[연예 투데이] 박정현, 나가수 최고의 명곡 선정
입력
2013-09-19 08:28
|
수정 2013-09-1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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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나는가수다 베스트10>이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가수 박정현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최고의 명곡'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VCR▶
◀ S Y N ▶ 박정현/가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와, 정말 대단하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박정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객석을 눈물짓게 만들었습니다
청중평가단 투표 결과 박정현이 <아버지>를 부른 인순이와 1위 후보에 올랐는데요.
박정현이 단 세 표 차이로 선배 가수 인순이를 제치고 '나는 가수다' 최고의 명곡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 S Y N ▶ 김태현/개그맨
"후가 와서 동요를 불러도 2-3등은 할 거 같죠"
녹화장에서 최고 인기를 누렸던 가수는 윤민수였다고 합니다.
◀ S Y N ▶ 윤민수/가수
"내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윤민수는 <그리움만 쌓이네>를 애절함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불러 감동을 선사했고요.
이 외에도 김범수, 국카스텐 김경호, YB 윤도현 밴드 등 모두 9팀의 가수들이 혼신을 다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고 하네요.
가수 박정현이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불러 '최고의 명곡'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VCR▶
◀ S Y N ▶ 박정현/가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와, 정말 대단하죠?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박정현,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무대 매너로 객석을 눈물짓게 만들었습니다
청중평가단 투표 결과 박정현이 <아버지>를 부른 인순이와 1위 후보에 올랐는데요.
박정현이 단 세 표 차이로 선배 가수 인순이를 제치고 '나는 가수다' 최고의 명곡에 선정되는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 S Y N ▶ 김태현/개그맨
"후가 와서 동요를 불러도 2-3등은 할 거 같죠"
녹화장에서 최고 인기를 누렸던 가수는 윤민수였다고 합니다.
◀ S Y N ▶ 윤민수/가수
"내가 보고파서 나는 어쩌나 그리움만"
윤민수는 <그리움만 쌓이네>를 애절함이 가득 담긴 목소리로 불러 감동을 선사했고요.
이 외에도 김범수, 국카스텐 김경호, YB 윤도현 밴드 등 모두 9팀의 가수들이 혼신을 다한 무대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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