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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기자이미지 장미일 기자

'차 안에서 레이싱 게임을?'…기상천외 자동차들

'차 안에서 레이싱 게임을?'…기상천외 자동차들
입력 2013-10-11 08:22 | 수정 2013-10-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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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PC로 하던 레이싱게임을 실제 자동차 안에서 즐길 수 있면 어떨까요.

    기상천외한 자동차들 장미일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자동차 전면 유리가 불투명해지더니, 이내 게임 화면이 뜹니다.

    차 안 운전석에선 핸들을 부여잡고 직접 브레이크와 액셀을 밟고 운전에 열중하는데..

    바로 레이싱 게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장보러 갈때 차에서 무거운 카트를 내리고 싣느라 불편하셨죠. 그래서 이런 발명품이 나왔습니다.

    센서가 부착돼 자동으로 따라오고, 또 멈춰서기까지 합니다.

    센서가 장착된 장갑을 낀 채 손을 들면, 차가 서고, 양 옆으로 기울이는 방향대로 차가 움직입니다.

    팔다리가 정상인만큼 성장하지 않는 소인증 환자의 운전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특수 차입니다.

    ◀SYN▶ 이성주
    "차 좀 하나 선물했으면 좋겠다. 내가 간단하게 탈 수 있게. 그래서 친구들이 한 6개월 동안 이걸 만들었거든요."

    불법 주차된 차량을 강제 이동시키는 장치부터 영화 '아이언맨'을 연상시키는 보행 로봇까지..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 가운데 일부는 상용화될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MBC뉴스 장미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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