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박지윤 리포터
박지윤 리포터
[와글와글 인터넷] 10대 소년 드러머의 완벽한 합주 '감탄'
[와글와글 인터넷] 10대 소년 드러머의 완벽한 합주 '감탄'
입력
2013-11-11 08:20
|
수정 2013-11-11 08:34
재생목록
◀ 박지윤 리포터 ▶
전문 드럼 연주자에 뒤지지 않는 연주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낸 어린 소년의 무대가 화제입니다.
◀VCR▶
전문 드럼 연주자들 사이에 낀 어린 소년!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신나게 북채를 두드립니다.
앳된 외모에도 야무진 연주 모습에 다들 대견한 눈치죠?
브랜든이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다른 친구들처럼 온종일 TV시청이나 비디오 게임을 하는 대신 인터넷을 통해 미국의 유명 드럼 라인팀 '블루데빌'의 연주를 독학으로 익혔다고 하는데요.
운 좋게도 모니터를 통해서만 보던 '블루데빌'과 합주를 할 기회를 얻은 겁니다.
꿈에 그리던 합동 무대에 마음껏 기량을 뽐낸 브랜든.
나이답지 않은 성숙하고 안정된 실력에 다들 감동한 것 같네요.
전문 드럼 연주자에 뒤지지 않는 연주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낸 어린 소년의 무대가 화제입니다.
◀VCR▶
전문 드럼 연주자들 사이에 낀 어린 소년!
긴장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신나게 북채를 두드립니다.
앳된 외모에도 야무진 연주 모습에 다들 대견한 눈치죠?
브랜든이라는 이름의 이 소년은 다른 친구들처럼 온종일 TV시청이나 비디오 게임을 하는 대신 인터넷을 통해 미국의 유명 드럼 라인팀 '블루데빌'의 연주를 독학으로 익혔다고 하는데요.
운 좋게도 모니터를 통해서만 보던 '블루데빌'과 합주를 할 기회를 얻은 겁니다.
꿈에 그리던 합동 무대에 마음껏 기량을 뽐낸 브랜든.
나이답지 않은 성숙하고 안정된 실력에 다들 감동한 것 같네요.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