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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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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 "내 밥은 내가 챙긴다!" 낚시하는 고양이
[와글와글 인터넷] "내 밥은 내가 챙긴다!" 낚시하는 고양이
입력
2013-12-06 07:57
|
수정 2013-12-06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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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한 바닷가에 이색 강태공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바위에 앉아 바닷물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댄 채 때를 기다리는 고양이.
녀석의 레이더망에 무언가가 포착됐는지 행동을 개시하네요.
"절대 안 놓쳐!" 기회를 엿보다 마침내 사냥에 성공하는 숙련된 솜씨가 놀랍죠.
사람들이 던진 먹이에 모여든 물고기를 잽싸게 낚은 건데요.
먹이를 물고 떠나가는 의기양양한 뒷모습이 노련한 강태공이 따로 없는 듯 싶네요.
◀ 박지윤 리포터 ▶
지금까지 와글와글 인터넷이었습니다.
바로 바위에 앉아 바닷물에 얼굴을 가까이 들이댄 채 때를 기다리는 고양이.
녀석의 레이더망에 무언가가 포착됐는지 행동을 개시하네요.
"절대 안 놓쳐!" 기회를 엿보다 마침내 사냥에 성공하는 숙련된 솜씨가 놀랍죠.
사람들이 던진 먹이에 모여든 물고기를 잽싸게 낚은 건데요.
먹이를 물고 떠나가는 의기양양한 뒷모습이 노련한 강태공이 따로 없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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