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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경 앵커
박보경 앵커
[스마트 리빙] 집안 분위기 살리는 '소품 활용법' 外
[스마트 리빙] 집안 분위기 살리는 '소품 활용법' 外
입력
2013-12-19 07:57
|
수정 2013-12-1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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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다양한 종류의 크리스마스 소품들.
저렴하고 활용도 높은 소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볼까요?
◀VCR▶
소품 구입 비용이 부담된다면 화려한 장식보다는 한해 소원을 적은 메모나, 사진으로 장식해 의미를 더하는 것이 좋고요.
나무껍질과 솔방울을 재활용해 촛대 장식을 만들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보관 장소가 걱정된다면 트리 대신 리스를 만들어 걸어두는 것도 방법인데요.
측백나무로 둥근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솔방울로 멋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물론, 집안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데요.
나무에 물을 뿌려주면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에도 집안 가득 측백나무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몸에 좋은 블랙푸드의 대표 주자, 김!
말린 김 한 장에 피망 2개 분량의 비타민 A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김을 조금씩 매일 먹으면 암과 빈혈,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인데요.
볶음밥을 먹을 때 파래 김을 뿌려 먹거나 국수에 넣어 먹으면, 성장기 어린이들이 간편하게 칼슘을 보충해 키가 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아침식사 시 김을 먹으면 하루 활동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고, 술을 마시기 전이나 후에 먹으면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고 구토증상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
헷갈리기 쉬운 '비행기 탑승 규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요즘 태교여행이 유행하고 있죠.
안전한 태교 여행을 위해서는 임신부 탑승 규정을 꼭 알아둬야 하는데요.
대부분 항공사가 정한 임신부 탑승규정은 임신 32주까지로, 32주가 넘었다면 의사 소견서나 진단서 등을 첨부해야 하는데요.
항공사에 제출하는 진단서 발급 기준은 사흘 이내의 것만 유효하다고 합니다.
영아의 탑승 기준은 어떨까요?
영아는 생후 7일이 지나야 비행기 탑승이 가능합니다.
애완동물 탑승 기준도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데요.
대한항공의 경우 기내 반입은 2마리까지 가능하고, 1kg당 일반석의 15%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ANC▶
저렴한 비용으로 친환경 결혼식을 하는 이른바 '에코웨딩'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VCR▶
에코웨딩은 청첩장과 드레스, 피로연까지 환경보호에 초점을 맞추는데요.
석유에서 뽑아 낸 기존의 웨딩드레스는 소재가 얇아 두세 번 대여 후 폐기되지만, 친환경 섬유로 만든 에코 드레스는 돌잔치나 행사용 의상으로 두고두고 재활용할 수 있고요.
결혼식의 필수 요소인 꽃 장식도 화분으로 대체되는데, 식이 끝난 뒤 하객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합니다.
또 커플링을 재활용해 예물 반지로 만드는 에코 예물은 값비싼 예물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고, 잠시 서 있다가 버려지는 축하 화환도 불우이웃에 기부할 수 있는 쌀 화환으로 대체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결혼식부터 피로연 음식까지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기획해주는 에코웨딩 대행업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데요.
◀ANC▶
쓸데없는 비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에코웨딩.
결혼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크리스마스 소품들.
저렴하고 활용도 높은 소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꿔 볼까요?
◀VCR▶
소품 구입 비용이 부담된다면 화려한 장식보다는 한해 소원을 적은 메모나, 사진으로 장식해 의미를 더하는 것이 좋고요.
나무껍질과 솔방울을 재활용해 촛대 장식을 만들면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보관 장소가 걱정된다면 트리 대신 리스를 만들어 걸어두는 것도 방법인데요.
측백나무로 둥근 모양을 만들고 그 위에 솔방울로 멋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물론, 집안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데요.
나무에 물을 뿌려주면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에도 집안 가득 측백나무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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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은 블랙푸드의 대표 주자, 김!
말린 김 한 장에 피망 2개 분량의 비타민 A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김을 조금씩 매일 먹으면 암과 빈혈,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인데요.
볶음밥을 먹을 때 파래 김을 뿌려 먹거나 국수에 넣어 먹으면, 성장기 어린이들이 간편하게 칼슘을 보충해 키가 크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아침식사 시 김을 먹으면 하루 활동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고, 술을 마시기 전이나 후에 먹으면 알코올 분해를 도와주고 구토증상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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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비행기 탑승 규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요즘 태교여행이 유행하고 있죠.
안전한 태교 여행을 위해서는 임신부 탑승 규정을 꼭 알아둬야 하는데요.
대부분 항공사가 정한 임신부 탑승규정은 임신 32주까지로, 32주가 넘었다면 의사 소견서나 진단서 등을 첨부해야 하는데요.
항공사에 제출하는 진단서 발급 기준은 사흘 이내의 것만 유효하다고 합니다.
영아의 탑승 기준은 어떨까요?
영아는 생후 7일이 지나야 비행기 탑승이 가능합니다.
애완동물 탑승 기준도 미리 알아두면 유용한데요.
대한항공의 경우 기내 반입은 2마리까지 가능하고, 1kg당 일반석의 15%에 해당하는 요금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ANC▶
저렴한 비용으로 친환경 결혼식을 하는 이른바 '에코웨딩'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VCR▶
에코웨딩은 청첩장과 드레스, 피로연까지 환경보호에 초점을 맞추는데요.
석유에서 뽑아 낸 기존의 웨딩드레스는 소재가 얇아 두세 번 대여 후 폐기되지만, 친환경 섬유로 만든 에코 드레스는 돌잔치나 행사용 의상으로 두고두고 재활용할 수 있고요.
결혼식의 필수 요소인 꽃 장식도 화분으로 대체되는데, 식이 끝난 뒤 하객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합니다.
또 커플링을 재활용해 예물 반지로 만드는 에코 예물은 값비싼 예물 구입비용을 줄일 수 있고, 잠시 서 있다가 버려지는 축하 화환도 불우이웃에 기부할 수 있는 쌀 화환으로 대체된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결혼식부터 피로연 음식까지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기획해주는 에코웨딩 대행업체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데요.
◀ANC▶
쓸데없는 비용을 줄이고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에코웨딩.
결혼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스마트 리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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