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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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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김성수 전처 살해범, 징역 23년 확정
[연예 투데이] 김성수 전처 살해범, 징역 23년 확정
입력
2013-12-24 08:15
|
수정 2013-12-2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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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근 리포터 ▶
연예투데이입니다.
법원이 쿨 멤버 김성수의 전처를 살해한 제갈 모 씨에게 징역 23년을 확정했습니다.
◀VCR▶
가수 김성수의 전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제갈 모 씨에게 대법원이 징역 23년을 확정했습니다.
제갈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시비 끝에 지인들과 동석한 가수 김성수 씨의 전 아내 강 모 씨를 과도로 찔러 살해하고 강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는데요.
제갈씨의 범행으로 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죠.
이후 김성수는 전 아내의 사망사건에 대한 심경과 생활고를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는데요.
현재는 "열심히 돈을 모아 딸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는 게 꿈"이라며 일과 양육을 모두 놓치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연예투데이입니다.
법원이 쿨 멤버 김성수의 전처를 살해한 제갈 모 씨에게 징역 23년을 확정했습니다.
◀VCR▶
가수 김성수의 전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제갈 모 씨에게 대법원이 징역 23년을 확정했습니다.
제갈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시비 끝에 지인들과 동석한 가수 김성수 씨의 전 아내 강 모 씨를 과도로 찔러 살해하고 강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일행 3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바 있는데요.
제갈씨의 범행으로 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죠.
이후 김성수는 전 아내의 사망사건에 대한 심경과 생활고를 고백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는데요.
현재는 "열심히 돈을 모아 딸과 함께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는 게 꿈"이라며 일과 양육을 모두 놓치지 않고 열심히 살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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