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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LTE현장] 연말연시 공항도 '북적'

[이 시각 LTE현장] 연말연시 공항도 '북적'
입력 2013-12-25 08:00 | 수정 2013-12-2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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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C▶

    연말연시를 맞아 휴가 계획을 세우신 분들 적지 않을 텐데요.

    ◀ANC▶

    이미 종무식을 한 기업도 있고 남은 휴가를 활용해서 해외여행 떠나는 분도 많다고 합니다.

    김현임 리포터가 인천국제공항에 나가 있습니다.

    ◀ 김현임 리포터 ▶

    저는 지금 인천제공항 출국장에 나와 있는데요.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 보시는 것처럼 서둘러서 이곳을 찾은 많은 분이 눈에 띄는데요.

    아직까지는 가족 단위의 소규모 여행객이 많지만 잠시 후 오전 시간대부터는 단체로 비행기를 타는 많은 분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여행객들의 표정에서 여행에 대한 설렘이 느껴지는데요.

    저도 여행을 떠나고 싶어지네요.

    이제 연말연시가 다가오면서 출국자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휴가를 다 쓰지 못한 직장인들은 징검다리 휴일에 휴가를 붙여서 쓸 것으로 보이고요.

    또 이제 곧 방학이 다가오겠죠?

    방학이 되면 가족 단위 여행객들도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올해는 겨울이 예년보다 빨리 찾아오면서 추위가 빨리 찾아오면서 한동안 시위나 지진 등으로 인해서 주춤했던 동남아 여행이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이고요.

    그리고 방사능 탓에 일본 여행을 많이 꺼리셨는데, 최근에 엔화가 떨어지면서 일본 여행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곳 인천국제공항, 오늘 문을 연 지 12년 만에 국제선 여객 수가 무려 40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오늘 특별한 축하행사도 마련했다고 하네요.

    이분들의 여행객들을 보면 저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오늘 비행기 타실 분들은 빨리 이곳을 찾으셔서 여행 기분 미리 만끽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현임이었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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