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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투데이] '기황후' 배우들의 갖가지 '방한법' 공개

[연예투데이] '기황후' 배우들의 갖가지 '방한법' 공개
입력 2013-12-28 07:39 | 수정 2013-12-28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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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 첫 한파경보까지 내려진 기운데 드라마 '기황후'에 출연 중인 배우들의 각양각색 '방한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먼저 지창욱과 주진모는 두터운 점퍼를 입었고요.

    또한 지창욱은 시린 얼굴을 가리기 위해 옷에 달린 모자를 마스크처럼 착용해 재밌는 모습을 연출했는데요.

    극 중에서 지창욱, 주진모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하지원은 담요를 덮고 손에서 핫 팩을 놓지 않는 모습이네요.

    '귀여운 악녀' 백진희도 담요를 덮고 있는데요,

    특히 입이 얼지 않게 하기 위해 촬영 직전까지 핫 팩으로 얼굴을 녹인다고 하네요.

    영하의 날씨에도 완벽한 연기를 위해 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기황후'배우들.

    계속해서 강추위를 뚫고 월화극 독주 체제를 이어갈 수 있을지, 이들의 활약을 기대해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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