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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투데이] 송인화 '대마초 혐의' 징역 6개월, 누구?

[연예 투데이] 송인화 '대마초 혐의' 징역 6개월, 누구?
입력 2013-12-30 08:09 | 수정 2013-12-3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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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송인화는 지난 2010년 9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올해 7월 서울 자택에서 미국인에게 구입한 대마초를 친언니와 함께 두 차례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죠.

    송인화는 2006년 한 드라마를 통해 아역배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지만 결국, 무명생활을 벗어나지 못한 채 2013년부터 개그우먼으로 전향했죠.

    또한, 최근까지 한 개그 프로그램을 통해 막장 드라마 속 캐릭터들을 재현하며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이런 송인화의 집행유예 선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서 그녀가 큰 활약을 예고했던 만큼 시기적으로 매우 안타깝다는 반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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