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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
기자이미지 김지훈 기자

층간소음 다툼 72% "아이들 뛰거나 걷는 소리 탓"

층간소음 다툼 72% "아이들 뛰거나 걷는 소리 탓"
입력 2014-09-15 12:17 | 수정 2014-09-15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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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층간 소음 분쟁의 대부분은 아파트에서 아이들이 뛰거나 걷는 소리 때문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 따르면 층간 소음의 원인으로 '아이들 뛰는 소리나 발걸음 소리'가 72.8%로 가장 많았습니다.

    주거 유형으로는 아파트가 78.7%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연립주택과 다세대·주상복합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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