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뉴스
이두원 기자
이두원 기자
일본 대마도 여행하던 50대 한국인 실종…현지 경찰 수사 나서
일본 대마도 여행하던 50대 한국인 실종…현지 경찰 수사 나서
입력
2014-12-30 12:18
|
수정 2014-12-3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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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마도를 여행하던 50대 한국인이 실종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26일 대마도 이즈하라항 인근에서 서울에 사는 53살 송 모 씨가 실종돼 현지 경찰에 수색과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송씨는 지인 1명을 포함한 단체 관광객과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선박편으로 대마도로 갔고 현지에 도착한 뒤 실종됐으며, 실종 3일 만인 지난 29일 이즈하라항 인근에서 송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외투가 발견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26일 대마도 이즈하라항 인근에서 서울에 사는 53살 송 모 씨가 실종돼 현지 경찰에 수색과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송씨는 지인 1명을 포함한 단체 관광객과 함께 2박3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선박편으로 대마도로 갔고 현지에 도착한 뒤 실종됐으며, 실종 3일 만인 지난 29일 이즈하라항 인근에서 송씨의 것으로 추정되는 외투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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