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서민수 기자
서민수 기자
청와대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 내정
청와대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 내정
입력
2014-02-05 18:23
|
수정 2014-02-05 18:55
재생목록
공석인 청와대 대변인에 민경욱 전 KBS 앵커가 내정됐습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민 내정자가 해외 특파원을 포함해 다년간 방송기자와 뉴스 진행자로서 풍부한 언론경험과 경륜을 갖췄다"며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을 국민께 잘 전달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민 내정자는 올해 51세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1년 KBS에 입사했습니다.
이정현 청와대 홍보수석은 "민 내정자가 해외 특파원을 포함해 다년간 방송기자와 뉴스 진행자로서 풍부한 언론경험과 경륜을 갖췄다"며 "박 대통령의 국정운영 철학을 국민께 잘 전달할 적임자"라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민 내정자는 올해 51세로 연세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1년 KBS에 입사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