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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뉴스
기자이미지 전종환 기자

[이브닝 공연]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팀 내한 공연 外

[이브닝 공연]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팀 내한 공연 外
입력 2014-06-20 17:59 | 수정 2014-06-2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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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

    전 세계 30여 국, 7천만 명이 관람한 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팀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 밖에 이번주 볼만한 공연과 전시 소식, 전종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리포트 ▶

    [뮤지컬 '캣츠']

    뮤지컬의 고전 반열에 오른 '캣츠'.

    1년에 한 번 최고의 고양이를 뽑는다는 설정의 생소함은 이내 사라지고, 관객들은 무대 위 고양이 세상에 흠뻑 빠져들게 됩니다.

    6년 만의 오리지널 팀 내한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위해 '메모리'의 일부분을 한국어로 개사해 부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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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모차르트']

    5살에 작곡을 시작한 음악천재 볼프강 모차르트.

    뮤지컬 '모차르트'에서는 '볼프강'의 또 다른 자아 '아마데'를 내세워 천재 음악가가 겪었던 인간적 고민들을 조명합니다.

    2010년 초연된 작품으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가수 박효신이 연기하는 모차르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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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균']

    조선시대 금서였던 '홍길동전'의 탄생 비화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 '균'.

    역사 속 실존 인물에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글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문인들의 꿈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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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수 개인전]

    과일 같기도, 인체의 한 부분 같기도 합니다.

    특정 부분에 빛을 강하게 비춰 그에 따른 착시 현상이나 연상되는 이미지를 화폭에 담았습니다.

    작가는 상징적인 이미지를 통해 빛과 색 너머의 무엇을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MBC뉴스 전종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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