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닝뉴스
여군 1만 명 시대 눈앞에…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도 화제
여군 1만 명 시대 눈앞에…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도 화제
입력
2014-09-16 17:34
|
수정 2014-09-16 18:31
재생목록
◀ 앵커 ▶
군 부대생활을 체험하는 여성 연예인들을 등장시킨 예능프로그램이 지난 추석 연휴 큰 인기를 끌었죠.
바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인데요,
지난 주말 방영분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면서, 장안의 화제가 됐는데요,
시청자들의 이런 뜨거운 관심은 요즘 여군에 대한 인기와도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이브닝 이슈에서는 내년이면 여군 만 명 시대를 맞게 될 대한민국 여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하이라이트 영상부터 살펴보시죠.
◀ 리포트 ▶
여군 부사관에 도전하기 위해 입대한 직업도 성격도 제각기 다른 7명의 부사관 후보생.
범상치 않은 입대 과정부터, 몸 따로 마음 따로 움직이는 돌발행동까지 결국 참고 참으며 인내심을 보이던 분대장이 폭발하고 맙니다.
화장품 대신 위장 크림으로 완벽 위장을 하고 각개 전투 훈련에 도전.
무거운 총기를 들고 이어지는 어려운 포복 자세에 몸은 성한 곳이 없습니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의 하이라이트는 공포의 화생방 훈련.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이 시작되자마자 고통에 몸부림쳤고, 일부는 분대장과 몸싸움까지 벌여가며 훈련실을 탈출하기도 했습니다.
담장을 넘는 유격 훈련에서 똘똘 뭉쳐 전우를 끝까지 받쳐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본 시민들은 신선했다는 반응입니다.
◀ 이재영 ▶
"군대라고 하면 남자들의 전유물인데, 여자들이 군대 생활을 처음부터 준비하면서 거기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신선했습니다."
◀ 김보람 ▶
"부사관이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더라고요."
군 부대생활을 체험하는 여성 연예인들을 등장시킨 예능프로그램이 지난 추석 연휴 큰 인기를 끌었죠.
바로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인데요,
지난 주말 방영분은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이면서, 장안의 화제가 됐는데요,
시청자들의 이런 뜨거운 관심은 요즘 여군에 대한 인기와도 무관해 보이지 않습니다.
오늘 이브닝 이슈에서는 내년이면 여군 만 명 시대를 맞게 될 대한민국 여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하이라이트 영상부터 살펴보시죠.
◀ 리포트 ▶
여군 부사관에 도전하기 위해 입대한 직업도 성격도 제각기 다른 7명의 부사관 후보생.
범상치 않은 입대 과정부터, 몸 따로 마음 따로 움직이는 돌발행동까지 결국 참고 참으며 인내심을 보이던 분대장이 폭발하고 맙니다.
화장품 대신 위장 크림으로 완벽 위장을 하고 각개 전투 훈련에 도전.
무거운 총기를 들고 이어지는 어려운 포복 자세에 몸은 성한 곳이 없습니다.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의 하이라이트는 공포의 화생방 훈련.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이 시작되자마자 고통에 몸부림쳤고, 일부는 분대장과 몸싸움까지 벌여가며 훈련실을 탈출하기도 했습니다.
담장을 넘는 유격 훈련에서 똘똘 뭉쳐 전우를 끝까지 받쳐주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을 본 시민들은 신선했다는 반응입니다.
◀ 이재영 ▶
"군대라고 하면 남자들의 전유물인데, 여자들이 군대 생활을 처음부터 준비하면서 거기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신선했습니다."
◀ 김보람 ▶
"부사관이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이더라고요."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