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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원 기자
김정원 기자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재개장…컨벤션홀 등 입점
세빛둥둥섬, '세빛섬'으로 재개장…컨벤션홀 등 입점
입력
2014-10-1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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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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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반포대교 남단에 있는 인공섬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새 이름으로 모레 정식 개장합니다.
총 연면적 9천9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세빛섬은 세 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부에 컨벤션홀,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섭니다.
세빛섬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디자인 서울' '한강르네상스'를 표방하면서 지난 2011년 완공됐고 운영사인 효성이 지난 4월부터 가개장해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총 연면적 9천900여 제곱미터 규모의 세빛섬은 세 개의 섬으로 구성돼 있으며 내부에 컨벤션홀,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들어섭니다.
세빛섬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디자인 서울' '한강르네상스'를 표방하면서 지난 2011년 완공됐고 운영사인 효성이 지난 4월부터 가개장해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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