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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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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사계급 '일병-상병-병장' 3단계 변경 검토
육군, 병사계급 '일병-상병-병장' 3단계 변경 검토
입력
2014-10-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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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0-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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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병영 부조리와 폭력을 줄이기 위해 병사들의 계급 체계를 현행 4단계에서 3단계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일반 병사의 계급 체계를 이병과 일병, 상병으로 하고 상병 중에서 우수자를 분대장으로 선발해 병장 계급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병 계급은 신병 훈련 기간에만 부여하고 병장으로 선발되지 않는 병사는 전역일에 병장 계급을 부여한다는 계획으로 육군은 오는 12월 육군안을 마련해 국방부에 관련법령 개정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육군 관계자는 "일반 병사의 계급 체계를 이병과 일병, 상병으로 하고 상병 중에서 우수자를 분대장으로 선발해 병장 계급을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병 계급은 신병 훈련 기간에만 부여하고 병장으로 선발되지 않는 병사는 전역일에 병장 계급을 부여한다는 계획으로 육군은 오는 12월 육군안을 마련해 국방부에 관련법령 개정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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