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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추위가 두렵다'…에너지 빈곤층 전국 150만 가구
'겨울 추위가 두렵다'…에너지 빈곤층 전국 150만 가구
입력
2014-11-12 17:34
|
수정 2014-11-1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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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겨울용품을 파는 매장이나 업체에서야 추위가 반갑겠지만,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이 두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난방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수입이 너무 적어서 도움 없이는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들인데요,
이들을 '에너지 빈곤층'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정의를 한번 해보면요,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에 사용하는 계층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한 달 난방비로 10만 원 이상이 나가는데 월 소득이 100만 원이라면 에너지 빈곤층에 해당되는 거죠.
대부분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여기에 해당하는데요,
전국적으로 150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겨울용품을 파는 매장이나 업체에서야 추위가 반갑겠지만, 코앞으로 다가온 겨울이 두려운 사람들도 있습니다.
난방에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수입이 너무 적어서 도움 없이는 겨울을 나기 어려운 이웃들인데요,
이들을 '에너지 빈곤층'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정의를 한번 해보면요, 소득의 10% 이상을 난방비에 사용하는 계층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한 달 난방비로 10만 원 이상이 나가는데 월 소득이 100만 원이라면 에너지 빈곤층에 해당되는 거죠.
대부분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여기에 해당하는데요,
전국적으로 150만 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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