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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문정 캐스터

[날씨] 설 당일 빼고 잦은 눈·비…기온은 포근

[날씨] 설 당일 빼고 잦은 눈·비…기온은 포근
입력 2014-01-27 20:53 | 수정 2014-01-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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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새 차가웠던 날씨가 누그러지고 하늘도 참 깨끗했죠.

    그런데 내일부터는 먹구름이 자주 지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내일 새벽에는 중북부 지방에서 비나 눈이 살짝 내리겠고요.

    설 연휴 첫날인 목요일에도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비가, 기온이 낮은 경기북부 산간에서는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특히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에는 겨울비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까요.

    오고가는 길 조심하셔야겠네요.

    다행히 추위는 심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 아침기온 추이를 보면, 비가 온 뒤 잠깐씩 공기가 차가워지겠지만 보시는 것처럼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더라도 평년수준을 내내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중북부 지방에서는 구름이 조금씩 끼기 시작했는데요.

    내일은 북쪽으로 약한 기압골이 지나겠습니다.

    새벽에 중북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조금 오겠고 오후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오늘보다 5도 이상 크게 오르겠고요.

    낮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내려갑니다.

    서울 3도, 세종시 5도, 광주 10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 동해안 지방을 중심으로는 맑은 날씨 예상됩니다.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조금 높게 일겠습니다.

    설 당일에는 가끔 구름만 지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어서 세계날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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