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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당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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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당선자 소감과 각오…"지역구도 깨는 데 최선 다할 것"
이정현 당선자 소감과 각오…"지역구도 깨는 데 최선 다할 것"
입력
2014-07-31 20:21
|
수정 2014-07-3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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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대이변의 주인공 이정현 당선자와 직접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네 고맙습니다.
◀ 앵커 ▶
이번 순천곡성 유권자들의 선택, 핵심적인 메시지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첫째는 지역발전에 대한 여망와 갈망이구요, 또 하나는 대한민국 정치, 특히 지역구도를 타파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큰 뜻이 있었다고 봅니다.
◀ 앵커 ▶
자전거 유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자전거를 선택하신 깊은 속 뜻이 있으신지요?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언제든지 만나고 싶은 사람 내려서 만나서 충분하게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소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선거 과정에 있어서 유권자의 소통, 자전거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 앵커 ▶
좀 성급한 전망이긴 하지만 이제 대권주자 반열에 올랐다 이런 평가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저는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국회의원직을 수행하는데 아주 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대권주자 운운하는 것은 저에게 가당치 않은 일이고 국회의원 그리고 우리 국회개혁, 거기에 저는 좀 더 충실하게 나서볼 생각입니다.
◀ 앵커 ▶
지역구도 타파, 동서화합의 적임자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대한민국 정치권이 이러한 순천시민, 곡성군민에 위대한 선택에 대해서 올바른 평가를 해 주기를 바라고, 또 이러한 지역구도를 깨고 또 이 둑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하는 그것과 관련해서는 모든 부분에서 제가 나설 생각입니다.
◀ 앵커 ▶
당과 청와대를 소통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인데요, 혹시 최고위원직을 제안해오면 수락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아직 제안한 적이 없기 때문에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는 묘한 위치입니다.
청와대에서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당 청 간, 당정 간 그런 소통 역할은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할 수 있고 또 할 것입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설 또 다른 소통의 대상이 있습니다. 거기는 야당입니다. 호남 출신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누구보다도 야당과의 소통도 원활하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네 고맙습니다.
대이변의 주인공 이정현 당선자와 직접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우선 축하드립니다.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네 고맙습니다.
◀ 앵커 ▶
이번 순천곡성 유권자들의 선택, 핵심적인 메시지는 어떤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첫째는 지역발전에 대한 여망와 갈망이구요, 또 하나는 대한민국 정치, 특히 지역구도를 타파하겠다고 하는 그러한 큰 뜻이 있었다고 봅니다.
◀ 앵커 ▶
자전거 유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자전거를 선택하신 깊은 속 뜻이 있으신지요?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언제든지 만나고 싶은 사람 내려서 만나서 충분하게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소통을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선거 과정에 있어서 유권자의 소통, 자전거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 앵커 ▶
좀 성급한 전망이긴 하지만 이제 대권주자 반열에 올랐다 이런 평가도 속속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저는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국회의원직을 수행하는데 아주 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대권주자 운운하는 것은 저에게 가당치 않은 일이고 국회의원 그리고 우리 국회개혁, 거기에 저는 좀 더 충실하게 나서볼 생각입니다.
◀ 앵커 ▶
지역구도 타파, 동서화합의 적임자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대한민국 정치권이 이러한 순천시민, 곡성군민에 위대한 선택에 대해서 올바른 평가를 해 주기를 바라고, 또 이러한 지역구도를 깨고 또 이 둑을 무너뜨려야 한다고 하는 그것과 관련해서는 모든 부분에서 제가 나설 생각입니다.
◀ 앵커 ▶
당과 청와대를 소통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인데요, 혹시 최고위원직을 제안해오면 수락할 의사가 있으신지요?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아직 제안한 적이 없기 때문에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는 묘한 위치입니다.
청와대에서 근무를 했었기 때문에 당 청 간, 당정 간 그런 소통 역할은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할 수 있고 또 할 것입니다, 하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나설 또 다른 소통의 대상이 있습니다. 거기는 야당입니다. 호남 출신 새누리당 국회의원의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저는 누구보다도 야당과의 소통도 원활하게 잘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 앵커 ▶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이정현 당선인/새누리당 ▶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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