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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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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세계] 눈폭풍 걱정은 잊고 '눈싸움'
[이 시각 세계] 눈폭풍 걱정은 잊고 '눈싸움'
입력
2014-03-04 08:10
|
수정 2014-03-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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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눈폭풍 때문에 또다시 긴장하고 있는데,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민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 눈덩이가 사방에서 날아다닙니다.
편을 나누어 눈싸움을 하는 건데 얼굴에 눈을 맞고도 즐거운 표정이죠?
눈폭풍으로 인해 올겨울 들어 또다시 셧다운 사태가 발생했지만 워싱턴 D.C에선 일부 시민들이 대규모 눈싸움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시민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 눈덩이가 사방에서 날아다닙니다.
편을 나누어 눈싸움을 하는 건데 얼굴에 눈을 맞고도 즐거운 표정이죠?
눈폭풍으로 인해 올겨울 들어 또다시 셧다운 사태가 발생했지만 워싱턴 D.C에선 일부 시민들이 대규모 눈싸움을 즐기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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